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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yword: Day,   Hit: 5
  1. 2010/03/25 서른살
  2. 2009/03/16 떠나고싶다가끔.. (1)
  3. 2009/03/15 그냥.. (1)

서른살

2010/03/25 20:15 Day

벌거벗은것처럼 창피하구나..
서른될동안 날개 한번 제대로 펴보지못하고..
한심하게 살았구나..
어릴때 생각하던 서른살이면 정말 털복숭이 아저씨인데..
마음은 아직도 솜털난 어린아이처럼 철이없구나..
휴...

떠나고싶다가끔..

2009/03/16 02:27 Day

도룡뇽 타구 Canada로 떠나고파...

그냥..

2009/03/15 04:15 Day

그림 한장을 그리고 싶어서 그린 그림이다
새벽 4시 15분이다! 위에 그림 그린지도 벌써..15분이 지났다~
시간 참 빠르다~휴~